19:40 [익명]

해몽 부탁드려요 동생이랑 무슨 택배가 오면 가져오려고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.그런데 그 쯤

동생이랑 무슨 택배가 오면 가져오려고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.그런데 그 쯤 부터 느낌이 쎄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누가 집 비밀번호를 누르기 시작했어요. (꿈에서는 택배 기사라고 생각했어요.)그래서 걸쇠? 같은걸 걸려고 시도했는데 자꾸 느슨햐서 걸리지가 않고 스르륵 풀리더라고요.누가 계속 비밀번호를 눌렀고 한 4번 정도 틀리더니 결국 맞춰서 문이 열렸어요.그런데 밖에는 아무도 없었어요.비말번호는 제 생년원일 6자리 였어요무슨 꿈일까요..? 괜히 불안해져요

동생분이나

가까운 누군가와 공유할려는 이득을 누군가가

탐을 내거나

그 이득이 새어나갈 수 있는 불안, 초조한 문제등이

나타날 수 있는 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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